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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주목하는 무대, 2025 APEC MUSIC FESTA🌏
지난 10월, 경주는 음악을 통해 세계와 연결됐다. 더넥스트는 KBS N과 함께 2025년 APEC 정상회의 한국 개최를 기념해 경주에서 대규모 K-POP 콘서트 ‘2025 APEC MUSIC FESTA’를 기획하고 진행했다. 국제 외교의 중심이 되는 시점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축하 행사를 넘어, 한국 대중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공식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2025 APEC MUSIC FESTA’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와 협력해 운영됐다. 국제회의라는 엄격한 환경 속에서도 공연은 안정적으로 진행됐고, 경주라는 역사 도시의 공간성과 현대 대중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장면을 만들어냈다. 외교와 문화, 행정과 민간 기획이 하나의 방향으로 맞물리며 APEC 정상회의가 지향하는 ‘연결’의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 무대에는 Billlie(빌리), NCT WISH(엔시티 위시), Y


도심을 물들인 강남의 밤, 2025 강남페스티벌😎
도심 한가운데에서 음악은 가장 강력한 연결 언어가 된다. 2025 강남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펼쳐진 코엑스 광장 K-POP 콘서트와 패밀리 콘서트는 바로 그 사실을 증명한 무대였다. 더넥스트는 KBS 아트비전과 함께 9월 27일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영동대로 K-POP 콘서트를, 9월 2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패밀리 콘서트를 기획·진행하며,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이틀간의 대형 음악 축제를 완성했다. 국제 비즈니스와 문화가 교차하는 코엑스 광장은 이틀 동안 음악을 중심으로 한 거대한 축제의 광장으로 변모했다. 9월 27일에 열린 K-POP 콘서트는 현재의 K-POP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무대였다. 비투비, SF9, 피프티피프티, 엔싸인, 베이비돈크라이 등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정교한 군무와 라이브, 무대를 장악하는 에너지는 코엑스 광장을 가


인문학의 힘을 다시 일깨우다, 2025 하이원 인문학 살롱📖
더넥스트는 지난 상반기,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에서 진행되는 ‘인문학 콘서트’를 기획하며 인문학적 사유를 대중과 다시 연결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삶의 방향을 다시 묻고 싶었던 이들에게, 이 프로그램은 익숙하지만 동시에 잊고 지냈던 질문들을 던지는 지적 자극의 장이 되었다. ‘인문학 살롱’이라는 이름 아래 마련된 이 강연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을 한자리에 초대하며, 지식의 폭뿐 아니라 사유의 깊이를 함께 확장하는 데 목표를 두었다. 첫 번째 강의는 김미경 강사가 맡았다. 그는 ‘변화의 2025년을 희망으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다가오는 시대의 변화가 우리에게 어떤 기회와 도전을 동시에 안겨줄 것인지에 대해 통찰력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연은 단순한 동기 부여를 넘어, 변화의 파도를 두려움이 아닌 희망의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실질적인 관점을 제공했다. 김미경 강사는 기술, 일,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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